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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GHT

“바이럴은 운이 아니다” 광고 성과의 구조를 설계하는 이루다마케팅 바이럴 파트 인터뷰

2026.01.30

 

바이럴 마케팅은 종종 ‘운이 따라야 하는 것’으로 여겨지죠. 하지만 이루다마케팅 콘텐츠랩팀 바이럴 파트는 시선이 조금 달라요. 확산과 화제성을 넘어, 브랜드 자산이라는 성과를 남기기 위해 브랜드가 꾸준히 언급되도록 구조를 설계하는 것을 목표로 잡고 있죠.

이번 콘텐츠는 이루다마케팅 바이럴 파트의 인터뷰를 통해 캠페인을 어떻게 기획하고, 어떤 기준으로 성과를 만들어가는지 그들이 일하는 방식을 직접 들어봤어요. 인터뷰는 파트 구성원 네 분으로 진행했으며, 파트장부터 신입 매니저까지 각 연차별로 느낄 수 있는 이야기와 함께 현업에서 직접 사용하는 팁까지 전부 담았죠.

제임스 파트장님을 중심으로, 토니·릴리·루카스 매니저님의 인터뷰 함께 들어볼까요?

 

콘텐츠랩팀의 바이럴 파트는 어떤 조직인지 소개해 주세요!

 

(제임스 P) 안녕하세요. 저는 콘텐츠랩팀 바이럴 파트 제임스 파트장입니다. 저희 부서는 인플루언서 마케팅과 각종 바이럴 마케팅을 실행하고 있어요. 주로 인스타그램, 블로그, 틱톡, 유튜브 등에서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카페·커뮤니티 중심의 언더 바이럴도 겸하고 있죠. 다양한 채널을 활용하면서 브랜드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확산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는 바이럴 파트를 총괄하며 캠페인 전반을 관리하고, 각 매니저님들이 맡은 실무가 올바른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도록 조율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구체적으로는 초기 기획 단계부터 콘텐츠의 방향성과 전략 그리고 운영의 전 과정을 점검하며 매니저님들이 판단하기 어려운 것들을 잡아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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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다마케팅 바이럴 파트만의 기획 과정과 콘텐츠 방향성을 정하는 특별한 기준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제임스 P) 저희는 단순 ‘화제성’이 아닌 ‘브랜드 자산’을 만드는 바이럴을 진행해요. 저희는 콘텐츠를 운에 맡기지 않습니다. 기획 단계에서부터 ① 타깃이 누구인지, ② 어떤 채널을 활용할 건지, ③ 어떤 감정에서 소비자의 자발적인 공유가 일어나는지, ④ 향후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어떤 이미지로 기억될 것인지 이 모든 요소를 기준으로 세심하게 바이럴 구조를 설계하는데요. 이때 브랜드마다 현황과 특성에 맞는 퍼질 수밖에 없는 콘텐츠가 무엇인지 정의하고, 그에 맞춰 콘텐츠 방향도 함께 결정해요.

과정은 다소 복잡해 보일 수 있지만, 이는 곧 브랜드 메시지가 일회성 노출로 소모되지 않고, 소비자 기억 속에 반복적으로 축적될 수 있는 구조로 이어져요. 이 부분이 저희만의 기준이자 강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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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럴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에 궁극적으로 남기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제임스 P) 바이럴은 브랜드에 대한 자연스러운 신뢰감을 쌓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한 번의 캠페인 성과에 집중하기 보다는 브랜드명과 메시지가 여러 채널에 반복적으로 등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데에 더 큰 비중을 둬요.

이를 통해 브랜드는 이후 마케팅 활동을 더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으며, 소비자는 브랜드에 익숙해져 구매 여정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받게 되죠. 결국 이루다마케팅 바이럴 파트가 지향하는 것은 성과 중심의 실행력과 브랜드 인식의 장기적인 구축을 동시에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파트장님의 든든한 파트너
토니 M

 

 

바이럴 파트 매니저 중 가장 오래 근무한 분이라고 들었는데요, 본인이 생각하는 바이럴 파트는 어떤 역할을 수행 중이라고 생각하시는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토니 M) 개인적으로 저희 파트는 브랜드 성장을 위한 디딤돌로 보고 업무를 진행하는 조직이라 생각해요. 브랜드가 시장에 처음 노출되는 단계에서 어떤 메시지와 인상으로 유저를 만나는지가 이후 마케팅 성과에 큰 영향을 주거든요. 때문에 첫눈에 브랜드를 각인시키기 위한 타깃 유저의 상황과 반응을 기준으로 콘텐츠를 제작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어요.

실무에서는 캠페인 초반 유저 반응과 데이터를 면밀히 확인하고 이후 광고나 2차 활용으로 이어질 수 있게 만들죠. 파트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단발성이 아닌 시장에서 브랜드가 꾸준히 흐를 수 있게 길을 터주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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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지금까지 성과가 잘 나온 캠페인들을 보면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요소가 있을까요?

(토니 M) 먼저, 광고처럼 보이지 않는 콘텐츠가 성과가 좋았어요. 다시 말해 소비자가 진정으로 즐기고 소비할 수 있는 콘텐츠요. 이들의 공통점은 브랜드를 강조하기보다는 인플루언서의 일상이나 소비자가 실제로 현실에서 하는 고민을 활용했다는 거예요. 또한 초반에 시선을 끄는 후킹한 장면이나 메시지도 좋은 성과를 보였어요. 특히 숏폼 콘텐츠에서는 시작 몇 초가 중요해서 이 부분을 어떻게 기획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크게 갈렸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는, 데이터를 빠르게 확인하고 개선하는 과정이에요. 초기 반응을 보고 콘텐츠를 수정하거나 방향을 재조정해 성과가 나오는 요소는 강화하고, 약한 부분은 과감히 변경해 완성도를 높였어요.

결국 성과가 잘 나온 캠페인의 특징을 정리하면, 일상에 스며들 수 있는 자연스러운 콘텐츠, 초반의 몇 초만에 시선을 사로 잡는 명확한 후킹, 데이터 기반의 콘텐츠 성과 분석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어요.

 

 

앞서 말씀하신 요소를 적용한 업무 중 성과 측면에서 인상 깊었던 캠페인은 무엇인가요?

 

(토니 M) 소비자가 실제로 고민했던 부분을 공감하며 해결할 수 있는, 경험 기반의 콘텐츠의 캠페인이 기억에 남아요. 기획 단계부터 광고처럼 보이지 않도록 스토리와 연출에 신경 썼고, 그 결과 조회수뿐만 아니라 댓글과 공유 등 자발적인 참여도가 높게 나타났거든요.

말씀드리고 싶은 캠페인은 서로 의류 브랜드인데요. 콘텐츠 개선을 통해 성과가 좋게 나온 사례였어요. 개선을 위해서는 일단 1차적으로 내부 퍼포먼스 팀에서 집행 중인 광고를 바탕으로 조회수, 반응률, 댓글 흐름 등 초기 반응 데이터를 확인해 그중 성과가 가장 잘 나온 영상 구조와 포인트를 분석하고요, 후에 유사한 결의 가이드를 추가하며 콘텐츠를 보완해요.

추가적인 콘텐츠를 제작한 이후의 성과를 보면, 개선 전보다 조회수가 약 2배 이상 증가했고, 브랜드 검색량도 크게 상승한 걸 확인할 수 있었어요. 특히 단순 조회수가 아니라 좋아요, 공유수 등 소비자들의 자발적인 반응 지표가 빠른 속도로 향상되어 인상 깊었어요.

 

말괄량이 2년차 아이디어 뱅크 MZ
릴리 M

 

 

인플루언서 시딩을 진행할 때 팔로워 수, 콘텐츠 성향 등 특히 중요하게 보는 기준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릴리 M) 팔로워 수보다 더 중요하게 보는 지표가 있어요. 바로 소비자들의 반응 지표인데요. 이 수치가 낮으면 콘텐츠 확산이 어렵기 때문에 ​​조회수나 댓글, 저장·공유 등과 같은 데이터를 더 중점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팔로워 수를 아예 배제하는 건 아니고요, 일반적으로 브랜드와 톤앤매너를 먼저 맞추는 과정에서 대략적인 희망 팔로워 구간을 픽스 후 진행해요.

다시 말해 인플루언서 시딩할 때의 중요도는 ① 브랜드가 원하는 콘텐츠 무드를 얼마나 잘 소화할 수 있는지, ② 기존 콘텐츠의 반응도 ③ 팔로워 수 순으로 말씀드릴 수 있는데요. 사실 실무에서는 모두 중요하기 때문에 명확한 우선순위 보다는 내부적인 기준 상 정리한 내용으로 이해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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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바이럴 마케팅 업무를 진행하시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릴리 M) 일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됐을 때, 개인적으로 평소 즐겨 보는 인플루언서와 협업을 진행한 적이 있어요. 방문형 캠페인이어서 현장에서 직접 안내를 드려야 했는데, 매체로만 보던 분을 실제로 마주하니까 되게 신기하더라고요.

사실 일을 시작하기 전부터 비슷한 상황을 상상해 왔는데요. 당시엔 막연하게 기대했던 일이 현실이 되니 긴장이 되면서 실수하지 않으려고 엄청 노력했던 기억이 나요. 덕분에 현장 커뮤니케이션을 몸소 배울 수 있었고요, 특히 팬으로서의 만남이 아닌 비즈니스 관계로서의 만남이었기에 인플루언서와의 소통, 협업 내용 조율 등 사소한 접점들이 모두 캠페인의 작은 요소임을 실감했어요. 그래서 더 기억에 남는 일이었던 것 같습니다.

여담이지만 현장에서는 팬이라고 말하기엔 괜히 부끄러워서 끝내 그런 이야기는 못 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그게 조금 아쉽게 남아 있어요.

 

 

그렇다면 이전에는 인플루언서를 그저 팬의 시선으로만 봤다면, 실제 협업을 경험하면서 시선이나 관점이 어떻게 달라졌나요?

 

(릴리 M) 예전에는 한 명의 팔로워로서 ‘재밌는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이라는 이미지가 강했어요. 하지만 실제로 함께 일을 해보니 촬영 전 준비, 가이드 실행력, 현장에서의 센스 등 모든 과정을 진심으로 준비해 주시는 모습을 보니 단순 크리에이터에서 ‘콘텐츠 파트너’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이후에는 SNS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인플루언서를 저도 모르게 실무적인 기준으로 콘텐츠를 보게 되더라고요. 이렇게 시선이 바뀌면서 콘텐츠를 보는 눈도 점점 키우고 있는 것 같아요.

 

묵묵하지만 트렌드를 빠르게 쫓으며 배우는 막내
루카스 M

 

 

입사 전 생각했던 바이럴 마케팅 업무와 실제 업무는 어떻게 달랐나요?

 

(루카스 M) SNS 영향력이 점점 커지면서 저 역시 인플루언서 바이럴 마케팅 콘텐츠를 많이 접해왔어요. 워낙 일상에서 가까이 접할 수 있고 친근한 마케팅이라 입사 전에는 브랜드와 잘 맞는 인플루언서를 선정하고 컨택하는 것이 바이럴 마케팅의 핵심 업무라고 생각했죠.

하지만 실무를 경험해보니, 인플루언서 마케팅은 단순한 매칭이 아니라 브랜드 기획 의도, 콘텐츠 가이드, 일정 관리, 커뮤니케이션 등 여러 디테일한 프로세스가 유기적으로 맞물려야 성과를 낼 수 있는 업무라는 걸 알게 됐어요. 특히 인플루언서 콘텐츠로 브랜드의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전달되어야 한다는 점을 깊이 체감했어요.

저는 인플루언서 바이럴 마케팅의 역할을 브랜드와 인플루언서를 연결하는 ‘다리’라고 생각해요. 이 다리가 제대로 기능하지 않으면 브랜드는 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하지 못하고 인플루언서도 혼란을 겪게 되거든요. 때문에 양측의 입장을 모두 이해하고 조율하는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입사 전에는 바이럴 마케팅이 비교적 단순한 업무라고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브랜드와 인플루언서가 원활하게 협업할 수 있도록 전반적인 흐름을 설계하고 관리하는, 없어서는 안 될 핵심 직무라는 점에서 인식의 차이를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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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를 맡았을 때, 기획–조사–소구점 분석은 보통 어떤 흐름으로 진행하나요?

(루카스 M) 가장 먼저 기획 부분에서는 브랜드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해요. 브랜드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무엇을 얻고 싶어 하는지,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은지를 먼저 정리하지 않으면 이후 과정이 전부 흔들릴 수 있거든요.

니즈가 정리되면 이를 바탕으로 브랜드와 톤앤매너가 맞는 인플루언서를 조사하는 시딩 단계로 넘어가요. 이때 릴리 매니저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단순 팔로워 수보다는 반응 지표와 함께 채널 분위기, 기존 협업 이력, 브랜드 적합도를 종합적으로 살펴보죠.

다음으로 소구점 분석 단계에서는 브랜드에서 제안한 포인트가 있더라도 현재 트렌드나 인플루언서 입장에서 촬영·표현이 어려울 경우엔 그대로 진행하지 않고 조정 후 진행하고 있어요. 이때는 경쟁사 혹은 최근에 진행된 성공적인 인플루언서 바이럴 마케팅 사례를 참고해 브랜드에 제안해 방향성을 수정해요.

말로 설명하면 간단해 보일 수 있지만, 이 프로세스가 제대로 잡혀 있지 않으면 업무가 매끄럽게 진행되지 않아 각 단계별로 세심하게 조사하고 조율하며 일에 임하고 있습니다.

 

 

인플루언서 마케팅 진행 시, 소구점 부분에서 '현재 트렌드가 맞지 않거나', '인플루언서가 촬영 및 표현이 어려운 경우' 조정이 필요하다고 말씀주셨는데요, 해당 조건을 판단하기 위해 최신 트렌드가 반영된 협업 사례는 어떻게 찾으실까요? 그리고 괜찮은 레퍼런스라고 생각하는 사례가 있다면요?

 

(루카스 M) 소구점 조정이 필요할 때는 대기업이나 메이저 브랜드의 협업 사례를 먼저 참고하는 편이에요. 단순히 자본 규모 때문이 아니라 내부에 다양한 마케팅 인력과 검증된 프로세스에 따라 트렌드에 대한 해석과 실행 완성도가 높다고 생각하기 때문인데요. 실제로 이런 브랜드들의 협업 사례를 보면 현재 소비자가 어떤 포인트에 반응하는지 비교적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 최근 3년간 트렌드를 가장 잘 반영하고, 더 나아가 트렌드를 만들어왔다고 느낀 브랜드는 ‘젠틀몬스터’라고 생각해요. 선글라스를 단순히 햇빛을 가리는 도구가 아닌 개인의 개성과 정체성을 표현하는 ‘패션 아이템’으로 확장시켰다는 점에서 인상 깊었거든요. 기능 중심 소구에서 벗어나, 소비자가 공감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과 이미지로 소구점을 재정의한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누데이크 런칭 역시 디저트 사업으로의 확장으로 좋은 레퍼런스라고 생각해요. 단순히 예쁜 디저트를 넘어 공간과 비주얼 자체가 콘텐츠가 되는 구조를 만들었고, 그 결과 소비자와 인플루언서들이 자발적으로 방문해 인증샷을 업로드 하게 만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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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바이럴 마케팅은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하는데, 각각의 알고리즘 이해를 위해 평소 참고하는 자료나 사이트가 있다면 소개해 주세요.

토니 M

유튜브 데이터는 플레이보드를 활용하고, 검색 기반 자료는 아이템스카우트와 네이버 데이터랩을 참고합니다. 또한 트렌드 분석을 위해 메타 광고 라이브러리, 녹스인플루언서, 인스타그램 등을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릴리 M

저도 주로 인스타그램이랑 X(구 트위터)를 활용해서 트렌드를 파악하는 편이에요. 아무래도 빠른 트렌드 캐치가 결국 좋은 콘텐츠로 이어진다고 생각해서, 트렌드 파악은 해당 매체들을 통해 주기적으로 하고 있어요. 특정 카테고리에 한정하기보다는 다양한 카테고리의 콘텐츠를 접하려고 일부러 폭넓게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검색 매체 쪽은 아이템스카우트를 활용해서 어떤 키워드를 어떻게 풀어가면 좋을지 구상하는 데 참고하고 있어요.

루카스 M

저는 트렌드 변화나 콘텐츠 흐름을 가장 빠르게 확인하기 위해 인스타그램을 가장 주요하게 참고하고 있어요. 특히 많은 브랜드들이 인스타그램을 중심으로 협업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고, 인플루언서들 또한 본인의 개성과 트렌디함을 계정 운영을 통해 직접적으로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알고리즘의 변화가 콘텐츠 성과에 어떻게 반영되는지를 관찰하기에 적합한 플랫폼이라고 생각해요.

릴스·피드·스토리 등 포맷별 반응 차이, 업로드 타이밍, 반복적으로 노출되는 콘텐츠 유형 등을 지속적으로 살펴보며 알고리즘 흐름을 모니터링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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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의 진짜 성과를 설계하는 이루다마케팅 바이럴 파트의 전략"

 

이번 인터뷰를 통해 이루다마케팅 바이럴 파트는 단순한 ‘이슈’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와 소비자 사이를 연결하는 다리로서 전략적이고 체계적인 프로세스를 가진 조직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파트장과 매니저 모두 강조한 핵심은 단기 성과에 그치지 않고, 브랜드 인식을 장기적으로 구축하기 위한 전략이었고, 이를 위해 기획부터 콘텐츠 방향성, 인플루언서 매칭, 데이터 기반 개선까지 세심하게 신경 쓰고 있죠.

앞으로도 이루다마케팅 바이럴 파트는 브랜드 자산을 만드는, 소비자와 브랜드를 연결하는 콘텐츠와 함께 데이터 기반의 전략적 실행을 중심으로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바이럴, 인플루언서마케팅, 인터뷰,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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