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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ck

3월 4주 차 E-Pick

2025.03.27

 

이루다마케팅의 Pick을 받은 한 주간의 이슈를 알아보는 시간! 오늘은 뉴진스 활동 중단 / KT AI / 낮잠마케팅 / 올리브영 5조 / 대한항공 CI 소식을 준비했어요. 어떤 내용인지 함께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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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활동 잠정 중단

뉴진스가 최근 활동을 전면 중단하기로 하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어요. 이는 멤버들이 소속사 어도어를 상대로 제기한 ‘독자적 연예활동 금지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으면서 나온 결정인데요. 법원의 판단에 따라, 뉴진스는 모든 공식 활동을 잠정 중단하며 “결정을 존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죠. 지난 23일 홍콩 공연 무대에서 멤버들은 팬들에게 직접 심경을 전하며, “어려운 결정이었지만 후회는 없다”는 말로 상황을 설명했어요.

뉴진스는 현재 국내외에서 다양한 브랜드 모델로 활약 중인 만큼, 이번 활동 중단이 향후 광고 캠페인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어요. K-팝을 대표하는 그룹의 활동 중단이라는 점에서, 이번 이슈가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지 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답니다.

 

뉴진스, 활동 잠정 중단…"법원 결정 준수해 활동 멈추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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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AI로 마케팅 고도화

 

KT가 인공지능(AI) 기술을 앞세운 새로운 브랜드 ‘K 인텔리전스’를 선보이며 AI 산업 리더십 강화에 나섰어요. ‘K’는 KT와 대한민국을 상징하고, ‘인텔리전스(intelligence)’는 지능을 의미하는데요, 이 둘을 결합해 국내 AI 기술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담은 브랜드를 탄생시킨 거죠.

KT는 수원 KT위즈파크를 국내 최초 AI 스타디움으로 탈바꿈시켰는데요, AI 영상 분석 기술로 혼잡도를 실시간 안내하고, 좌석까지 음식이 배달되는 하이오더 시스템, 실시간 AI 번역 자막 등 다양한 기술을 도입했어요.

향후 생성형 AI 체험 콘텐츠와 AI 휴먼 기반 팬 소통 이벤트도 선보일 예정이며, KT는 ‘K 인텔리전스’를 통해 일상 속 AI 경험을 더욱 친숙하게 확장해 나갈 계획이에요

 

KT, 새 AI 브랜드 ‘K 인텔리전스’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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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낮잠 마케팅’ 눈길

 

‘영화를 보지 않는 영화관’이 등장했어요.

메가박스는 최근 영화 상영 없이 ‘낮잠을 잘 수 있는’ 전용 상영관을 운영해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이 서비스는 말 그대로 영화는 상영하지 않고, 조도와 소음을 낮춰 고객이 편안하게 낮잠을 잘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체험형 콘텐츠예요.

주요 타깃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휴식을 원하는 직장인과 수업 사이 여유 시간을 보내는 대학생들인데요, 1천 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입소문이 빠르게 퍼지고 있는 상황이에요.

이번 마케팅은 단순한 공간 임대가 아니라, 도심 속 쉼터’라는 브랜드 가치를 입힌 새로운 형태의 공간 브랜딩 전략으로 볼 수 있어요. 고객의 일상 리듬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며, 브랜드에 대한 호감과 체류 시간을 함께 높이는 구조라 소비자 반응도 매우 긍정적이에요. 메가박스의 이번 실험은 유휴 시간과 공간을 활용한 새로운 경험 중심 마케팅 사례로서 주목할 만합니다.

 

"점심도 포기했는데 이런 행복이..." 1000원에 꿀잠 잤다는 ' 마케팅', 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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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영, 연 매출 5조 눈앞

 

CJ올리브영이 K-뷰티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넘어서, 글로벌 유통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어요.

최근 일본, 동남아시아 등지에서 매장을 공격적으로 확장하는 동시에, 글로벌 소비자를 겨냥한 디지털 마케팅과 이커머스 전략도 함께 강화하고 있죠. 단순히 제품을 유통하는 채널이 아닌, 콘텐츠 기반의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서의 정체성을 구축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에요. 이러한 전략적 확장은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는 한편, 해외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어요.

올해 연 매출 5조 원 돌파가 유력하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CJ올리브영은 국내에서의 성공 방식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어요.

 

"글로벌 인기" CJ올리브영, 연매출 5 육박…K뷰티 열기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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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CI 전면 교체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과의 통합을 앞두고 약 41년 만에 기업 이미지(CI)를 전면 교체하며 브랜드 리뉴얼을 단행했어요.

기존의 코리안 블루 계열 색상은 유지하되, 영문 로고는 ‘KOREAN’으로 간결하게 바꾸고 심볼도 선형으로 재해석해 현대적인 감성을 더했죠. 이는 단순한 디자인 변화가 아닌 ‘메가 캐리어’로 도약하려는 글로벌 전략의 일환으로, 새로운 항공기 도색을 포함한 브랜드 전환을 본격화한 모습이에요.

다만 태극 문양의 붉은색이 빠진 점, 로고를 'KOREAN'으로 축약한 점 등에 대해 소비자 의견이 엇갈리고 있어요. 대한항공 측은 글로벌 항공 리브랜딩 트렌드에 맞춘 변화이며, 시인성·정체성 모두 고려한 선택이라고 강조했어요.

CI 변경과 함께 통합 항공사 출범의 첫걸음을 내디딘 대한항공, 향후 커뮤니케이션 전략이 중요한 과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한항공, '메가 캐리어' 도약 앞두고 CI 교체…엇갈린 반응 '말말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