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다마케팅의 Pick을 받은 한 주간의 이슈를 알아보는 시간! 오늘은 2025 동계 아시안게임 / 달러 환율 / 네이버 매출 소식을 준비했어요. 어떤 내용인지 함께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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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동계 아시안게임서 목표 조기 달성
9일 열린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깜짝 금메달이 있었던 반면 믿었던 종목에서 메달을 획득하지 못하는 희비가 교차했어요. 스피드스케이팅에서는 김민선, 이나현, 김준호 선수가 금 3개, 은 2개, 동 1개를 따내 큰 성과를 거뒀는데요. 특히 김민지 선수와 함께한 팀 스프린트에서는 중국을 꺾고 금메달을 합작해 환호가 터졌었어요.
다음으로 쇼트트랙은 간판 최민정 선수가 1,000m에서 우승하며 대회 3관왕에 올랐는데, 이는 전체 종목을 통틀어 한국 여자 선수가 3관왕에 오른 것이 처음이기에 의미가 깊어요. 하지만 남녀 단체전에서는 모두 메달을 획득하지 못해 아쉬움이 남았는데요. 여자 계주에서는 결승선 반 바퀴를 앞두고 넘어지는 실수로 4위를 기록해 역대 아시안게임 최초로 메달을 획득하지 못했고요. 남자 계주는 중국 팀과 한국 팀의 치열한 자리다툼 끝에 결국 한국 팀에 페널티가 주어지면서 실격 판정이 나 메달을 획득하지 못했습니다. 결과적으로 한국은 이번 대회 쇼트트랙에서 금메달 6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로 13개의 메달을 따냈죠.
마지막으로 알파인 스키에서는 정동현 선수가 아시안게임 3개 대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했지만, 김소희 선수와 함께 은메달을 목에 걸면서 은메달 2개로 마무리됐어요.
대한체육회는 이번 대회 목표를 금메달 11개, 은메달 7개, 동메달 20개로 예상했는데, 대회 개막이틀 만에 목표를 달성했어요. 이로써 현재 순위는 1위 중국 금 15개, 은 15개, 동 14개, 2위 한국 금 11개, 은 9개, 동 7개, 3위 일본 금 3개, 은 2개, 동 6개로 집계되어 있는데요. 한국은 앞으로 남녀 컬링 단체전, 피겨스케이팅,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남자 아이스하키 등에서 금메달을 노리고 있어요.
‘금’ 쓸어 담은 한국, 11개로 대회 이틀 만에 목표 조기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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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의 관세 언급에 환율 다시 상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잇따른 추가 관세 부과 계획에 원/달러 환율이 압력을 받아 1,450원대 중반으로 거래 중이에요.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와 대비 원화 환율은 오늘(10일) 이전 거래일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 반)보다 6.7원 오른 1,454.5원에 거래됐죠.
간밤에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으로 수입되는 모든 철강과 알루미늄 제품에 25% 추가 관세 부과를 발표할 예정이라 밝혔는데요. 그는 이와 별도로 11일, 12일(현지시간)께 상호관세 또한 발표할 전망으로, 트럼프는 상호관세를 공약으로 내세웠지만 구체적인 범위와 수준은 공개하지 않은 상태예요.
전문가는 오늘 환율은 트럼프 관세 이슈에 따른 위험회피에 상승 흐름을 보일 전망이라며 미국 1월 고용·임금지표가 대체로 양호했던 점도 달러 강세 요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트럼프의 관세 언급에 환율 다시 상승…1,450원대 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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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연 매출 10조 원 돌파
지난해 네이버 전 부문이 고른 성장을 이어가며 최고 실적을 매 분기 경신했어요. 부문별로 살펴보면 전년 동기 대비 커머스 17.4%, 핀테크 12.6%, 클라우드 41.1%가 성장했는데요.
최수연 대표는 올해에는 AI 전략을 본격 구현하는 중요한 시기로, AI 기술 기반의 플랫폼 고도화를 언급하며 네이버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전달했어요. 또한 커머스 부문에서 새롭게 출시될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앱을 통해 검색 중심의 쇼핑 경험을 개인화된 탐색 중심으로 확장해 강력한 쇼핑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 강조했습니다.
이 밖에도 네이버에는 2017년 자리에서 물러났던 이해진 창업자의 사내 이사 복귀 안건을 공지했는데, 그는 AI 사업을 진두지휘하며 신사업 도약을 준비할 것으로 예상돼요.
네이버, 작년 매출 10조 돌파…국내 플랫폼 기업 최초(종합)